[문화가 있는 날] 10월 30일 수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입장마감 20:30)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노마는 불투명 수채화로 일상 속 풍경에 상상을 더한 화면을 구현하는 작가다. 수채화 일러스트레이터로는 최초로 세종문화회관 개인전 <흔적의 정원>을 선보였으며, 부산디자인센터, 대구 문화예술회관, 광주 유스퀘어 금호갤러리 등 전국 곳곳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영지&래원, 권은비, 스탠딩에그, DAY6, pH-1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커버를 작업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현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각각 팔로워 20여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MZ세대에게 사랑받는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현대백화점그룹 H매거진
노마 작가는 자신의 힘들었던 시절을 통해 이뤄낸 꿈을 작품에 녹여내어 우리에게 특별한 감상을 선사합니다.
작가는 파란 하늘과 밤하늘, 달, 사막과 파도, 풀밭과 선인장 등 현실에서는 공존하기 힘든 상반된 요소들을 화면에 함께 배치합니다. 그리고 그 속의 등장인물들은 그저 평화롭고 편안한 자세로 각자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작가의 작업은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함께 행복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낙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케이옥션
불투명수채화를 주로 사용하는 노마는 주목받고 있는 신진작가이자, 총 60만 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다. 작가의 작품은 젊은 컬렉터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해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랑 받고 있으며, 신애라 배우가 작가의 작품을 구입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최근 여의도 더현대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전당 등에서 전시를 열었으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국내 곳곳에서도 개인전을 열었다. 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태국, 일본 등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일러스트 분야의 대중화와 한국 미술작품의 세계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영지&래원, 권은비, 스탠딩에그, DAY6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커버를 맡은 바 있으며, 애스터로이드시티, 대도시의 사랑법 등 다양한 영화 포스터와 소설책 표지 일러스트작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월간미술
본관 전체 3층 총 6개 전시실
1990년에 문을 연 한가람미술관은 조형예술 전시를 위한 최적의 공간이다.
2003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최신의 설비로 재탄생 하였다.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에 6개의 전시장과 수장고를 가지고 있으며,
자연채광에 가까운 광천정 시스템으로 편안한 관람 분위기를 조성한다. 매년 50여 건이 넘는 전시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그 내용은 고대문명을 소개하는 전시회부터 현대 미술까지 아우르고 있다. 예술의전당이 기획하여 주최한 주요 전시는
<반 아파르트헤이트전>, <유럽공동체신진작가전>, <칸딘스키와 아방가르드전>, <고대 이집트 문명전>,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전>, <램브란트판화전>, <밀레와 바르비종파 거장전>, <오르세미술관 한국특별전>,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 <스키타이 황금문명전>, <쿠사마 야요이전>, <페르난도 보테로전>, <니키 드 생팔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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