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창립 19주년 기념 특별음악회 낭만의 대조: 브람스와 차이콥스키
낭만주의 시대, 두 거장의 대조적인 음악 세계
19세기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브람스와 차이콥스키.
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그들이 구축한 음악적 세계는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고전적 형식미와 구조적 완벽함을 지향한 브람스와
감미로운
선율과 짙은 감정선이 돋보이는 차이콥스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작곡가의 대표적인 협주곡을 한 무대에서 만나본다.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서정성과 웅장함이 어우러진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견고한 형식미와 드라마틱한 전개가 돋보이는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선보인다.
■ P
R O G R A M
[서곡]
차이콥스키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왈츠’
P. I. Tchaikovsky,
The Sleeping Beauty, Op.66a ‘Waltz’
[Vn.
신지아]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P. I. Tchaikovsky,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Ⅰ. Allegro moderato
Ⅱ. Andante
Ⅲ. Finale. Allegro vivacissimo
[Pf.
김정원]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J. Brahms, Piano
Concerto No.1 in D minor, Op.15
Ⅰ. Maestoso
Ⅱ. Adagio
Ⅲ. Rondo. Allegro
non troppo
■ P R O F I L E
◾ PIANO | 김정원
따뜻한 감성과 지적인 해석, 청중을
압도하는 연주력을 가진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11세에 첫 독주회를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세계적인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토마시 네토필, 정명훈 등의 저명한 지휘자들과
함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독일 NDR 심포니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쇼팽 페스티벌, 베르비에 페스티벌
등 유럽의 유서 깊은 음악제에 솔리스트로 참여하였다. 체코 바츨라프 클라우스 전 대통령은 김정원의 연주에
특별감사패를 직접 수여하였고, 전 미국 대통령 조지 워커 부시 앞에서 연주를 하여 가장 감동적인 연주였다는
찬사를 받았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문재인 대통령 방러 당시 한러 양국 정상 앞에서 초청연주를 하기도
했다. 서울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연주
활동과 함께 CBS 라디오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진행하는 등 학구적인 기획의 연주와 동시에 한국의 대표적인 클래식 음악가로서 대중들과의 소통에도 앞장서고
있다.
◾ VIOLIN | 신지아
순수국내파 K-Classic 선두주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는 바이올린 3대 콩쿠르를 섭렵, 워싱턴 요한슨,
예후디 메뉴힌, 파가니니 국제콩쿠르 3위 및
최연소상 수상 (1위없음), 시벨리우스 국제콩쿠르 3위와 티보바가 국제 콩쿠르 3위,
하노버 국제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차이콥스키
콩쿠르 5위, 그리고 롱-티보
콩쿠르 1위 4관왕까지 놀라운 속도로 국제 콩쿠르를 섭렵했다.
2018년에는 제20회 한국-오스트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비엔나 무지크페어라인 황금홀 투어공연을,
그 외 일본, 대만, 중국 리사이틀 투어와 함께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유네스코 행사,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개회식, 한미 동맹 60주년 행사,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 ‘한중문화교류의
밤’ 등 국제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인의 위상을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K-Classic 홍보대사 위촉, 2015년 KBS 1TV <더 콘서트>의 MC로 활동하면서 연주자로서 드문 활약을 펼쳤으며, 2016년에는 세계적인 브랜드 Lancome 화장품 CF <러브유어에이지캠페인> 뮤즈로 활동했다.
◾ CONDUCTOR | 여자경
정통적인 음악 해석과 분명한
바톤 테크닉, 연주자들과의 교감을 중요시하며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내고 있는 지휘자 여자경은 제5회 프로코피에프 국제지휘콩쿠르에서 3위 수상, 2005년 한국최초의 국제지휘콩쿠르인 수원국제지휘콩쿠르에서 Special
Prize를 수상했다. 강남문화재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3대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제9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 ORCHESTRA |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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